
박기량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'판타스틱듀오2'에 거미의 스타 판듀 지원자로 출연했다.
이날 박기량은 "많은 분이 나의 가수 도전을 두고 망했다고 하시는데 정말 망했다"라고 셀프 디스했다. 앞서 그는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'Lucky Charm'을 발표한 바 있다.
이어 그는 "앨범을 내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더라. 모아둔 돈 2억 원을 날렸다"라고 털어놨다.
[사진 = SBS '판타스틱듀오2' 캡처]
(김나라 기자 nara927@mydaily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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